지역사회자원 이미용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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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 얼마 안 남았으니 머리 좀 다듬어야지" 라고 말씀하시며
휠체어 자력으로 이동해 이.미용 봉사 순서를 기다리시는 어르신의 모습에서는 벌써 설날이 찾아왔습니다.^^
단정하게 정돈 된 머리를 거울로 이리 보시고 저리 보시고.
방에 다녀오신 어르신의 손에는 두유음료 두 개가 들려져 있었습니다. 봉사 오신 분께 드리고 싶다 하시며 저에게 넌지시 건네주시네요^^
봉사 오신 분의 노고까지 생각해주시는 우리 어르신의 넓은 마음을 담아 두유음료 전해 드렸더니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는 답변을 주시네요^^
올 한 해도 우리 어르신 헤어스타일 멋지게 잘 부탁드립니다 ~~~~~
휠체어 자력으로 이동해 이.미용 봉사 순서를 기다리시는 어르신의 모습에서는 벌써 설날이 찾아왔습니다.^^
단정하게 정돈 된 머리를 거울로 이리 보시고 저리 보시고.
방에 다녀오신 어르신의 손에는 두유음료 두 개가 들려져 있었습니다. 봉사 오신 분께 드리고 싶다 하시며 저에게 넌지시 건네주시네요^^
봉사 오신 분의 노고까지 생각해주시는 우리 어르신의 넓은 마음을 담아 두유음료 전해 드렸더니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는 답변을 주시네요^^
올 한 해도 우리 어르신 헤어스타일 멋지게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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