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추는 언제 뜯어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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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오늘
어르신들과 채소심기 활동을 준비해봤습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스트레칭도 신나게 하시고 준비한 비닐장갑도 혼자 척척 잘 끼시고 준비완료!
상추, 쑥갓, 적상추, 치커리 등 다양한 채소 모종을 준비해 어르신들께서 직접 모종을 심을 수 있게 도와드렸는데
어찌나 꼼꼼하게 모종을 심으시는지 우리 어르신들 차분한 심성이 그대로 보였습니다.
김** 어르신은 상추 모종을 가지런히 심으시곤 "이 상추는 언제 뜯어 먹나?"하시며 밝게 웃으셨습니다.
따스한 봄 햇살에 모든 어르신들께서 기분 좋아하시고
화분에 심어진 파릇파릇한 채소 보시며 뿌듯해 하시는 모습 뵈니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어르신들과 채소심기 활동을 준비해봤습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스트레칭도 신나게 하시고 준비한 비닐장갑도 혼자 척척 잘 끼시고 준비완료!
상추, 쑥갓, 적상추, 치커리 등 다양한 채소 모종을 준비해 어르신들께서 직접 모종을 심을 수 있게 도와드렸는데
어찌나 꼼꼼하게 모종을 심으시는지 우리 어르신들 차분한 심성이 그대로 보였습니다.
김** 어르신은 상추 모종을 가지런히 심으시곤 "이 상추는 언제 뜯어 먹나?"하시며 밝게 웃으셨습니다.
따스한 봄 햇살에 모든 어르신들께서 기분 좋아하시고
화분에 심어진 파릇파릇한 채소 보시며 뿌듯해 하시는 모습 뵈니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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