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웬 팥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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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리사 선생님들께서 정성을 담아 팥죽을 참 맛있게 끓여 주셨습니다.
동짓날이라 간식으로 팥죽을 준비 했는데 어르신께서
"아니 이게 웬 팥죽이야? 맛있겠네"하시며
한 그룻을 뚝딱 비우셨습니다.
생활실 어르신들 모두 맛있게 드시고 종사자들도 즐겁게 먹었습니다.
동짓날이라 간식으로 팥죽을 준비 했는데 어르신께서
"아니 이게 웬 팥죽이야? 맛있겠네"하시며
한 그룻을 뚝딱 비우셨습니다.
생활실 어르신들 모두 맛있게 드시고 종사자들도 즐겁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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