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뎅도 있네!" 일일나눔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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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강당에서 어르신 모시고 1월 두 번째 나눔장터를 열었습니다.
준비된 물품 중에 어묵탕이 있었는데 강당에 내려오시자마자
"와~~~~ 내가 좋아하는 어묵도 있네!"라고 하시며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따뜬한 어묵을 그릇에 담고 계란에 파송송 썰어 식빵에 묻혀 금방 구워낸 프렌치토스트도 접시에 담아 맛있게 드셨습니다.
저에게도 하나 먹어보라시며 어묵 한 꼬치를 건네주시려 하셔서 어르신의 마음 만으로도
먹은거나 다름없고 감사인사 말씀드리고 천천히 드실 수 있도록 권유드려 안전한 섭취 이뤄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든 어르신께서 맛있다 말씀 해 주시고 즐거워 하시는 모습에 준비하느라 힘들었던 마음이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다음 장터에도 어르신 입맛에 맞는 물품으로 준비해서 즐겁고 신나는 장터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된 물품 중에 어묵탕이 있었는데 강당에 내려오시자마자
"와~~~~ 내가 좋아하는 어묵도 있네!"라고 하시며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따뜬한 어묵을 그릇에 담고 계란에 파송송 썰어 식빵에 묻혀 금방 구워낸 프렌치토스트도 접시에 담아 맛있게 드셨습니다.
저에게도 하나 먹어보라시며 어묵 한 꼬치를 건네주시려 하셔서 어르신의 마음 만으로도
먹은거나 다름없고 감사인사 말씀드리고 천천히 드실 수 있도록 권유드려 안전한 섭취 이뤄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든 어르신께서 맛있다 말씀 해 주시고 즐거워 하시는 모습에 준비하느라 힘들었던 마음이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다음 장터에도 어르신 입맛에 맞는 물품으로 준비해서 즐겁고 신나는 장터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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