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자랐어?" 상추수확(원예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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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 바람이 부는 날 어르신들과 지난달에 심었던
상추와 쑥갓,겨자채잎 등 다양한 채소를 수확하는
원예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벌써 이렇게 많이 자랐어?",
"어여 따서 이따 밥이랑 같이 먹어야겠네"라고 하시며 옷소매를 걷으시며 신나하셨습니다
식사시간에 입 안 가득 상추쌈 드시며 "맛좋네~~~"라고 하셨습니다
직접 수확한 야채드시며 즐거워 하시는 어르신 모습 뵈면서
작은 일에도 이렇게 웃음꽃 만발한 식사시간이 될 수 있는 모든 것들에 감사하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상추와 쑥갓,겨자채잎 등 다양한 채소를 수확하는
원예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벌써 이렇게 많이 자랐어?",
"어여 따서 이따 밥이랑 같이 먹어야겠네"라고 하시며 옷소매를 걷으시며 신나하셨습니다
식사시간에 입 안 가득 상추쌈 드시며 "맛좋네~~~"라고 하셨습니다
직접 수확한 야채드시며 즐거워 하시는 어르신 모습 뵈면서
작은 일에도 이렇게 웃음꽃 만발한 식사시간이 될 수 있는 모든 것들에 감사하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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