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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회복지법인 민락재단 &amp;gt; 커뮤니티 &amp;gt; 식단표</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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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6월 식단표 / 제철음식</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28</link>
<description><![CDATA[면역력과 기력 보강에 도움을 주는 6월 제철 음식<br/>▲장어 장어 100g에는 지방 17.9g이 들어있는데,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함유돼 콜레스테롤을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눈 건강, 감기 예방, 피부 노화, 치매 예방,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장어에는 &#039;아르기닌&#039;이란 성분이 100g당 1000mg 함유되어 있어 정력에 도움이 된다. 장어는 등 빛깔이 회흑색, 다갈색, 진한 녹색인 것이 맛이 좋다. 살이 미끈하고 눈이 투명한 것이 신선하다. 장어 등 쪽에 칼집을 넣어 내장과 뼈를 발라낸 뒤 뜨거운 김을 쐬고 얼음물에 담가 진액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내동 보관한다. 해동한 후 재냉동하면 맛이 떨어질 수 있다. <br/>▲감자 고구마와 함께 대표적인 간식거리이자 다양한 요리와 함께 곁들여 먹는 감자는 &#039;땅속에서 나는 사과&#039;라고 불릴 만큼 비타민이 풍부해 당뇨병 완화, 빈혈 예방, 피부 미용 등의 효능이 있다. 또한 감자는 100g당 55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조금만 먹어도 쉽게 포만감을 느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고를 때는 표면에 흠집이 적고 매끄러운 것을 선택하며, 무거우면서 단단한 것이 좋다.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고 사과와 같이 보관하면 싹이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br/><br/><br/><br/>▲매실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매실은 식이섬유가 많고 저열량, 저지방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피로회복에도 좋다. 매실은 색이 선명하고 알이 고르고 단단하며 껍질에 흠이 없는 것을 골라야 한다. <br/>▲참외 참외는 아삭한 과육과 달콤한 과즙이 풍부해 피로를 자주 느끼는 사람에게 좋다. 특히 엽산 함량이 높아 엽산 보충제를 챙겨 먹어야 하는 산모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과일이다. 참외는 색깔이 선명하고 꼭지가 싱싱한지 확인하여 구매해야 한다. 참외 꼭지가 초록빛을 띤다면 수확한 지 얼마 안 된 신선한 참외다. <br/>▲복분자 복분자는 비타민 A, C 등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피로 해소에 좋고 다이어트, 노화 방지 등의 효능이 있다. 복분자는 약간 빨간 빛을 띠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으며 깨끗이 씻어 밀봉하여 냉장 보관하면 된다.]]></description>
<dc:creator>양로원</dc:creator>
<dc:date>Thu, 23 Jun 2022 15:50: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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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월 식단표 / 제철음식</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27</link>
<description><![CDATA[5월 제철음식<br/>날씨와 계절의 변화는 의복, 생활패턴 등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데, 이는 음식에도 작용한다. 특정한 시기에 새순이 돋고 열매를 맺거나 한창 살이 오르는 제철 음식은 신선하고 맛이 좋아 달이 바뀔 때마다 이를 챙겨 먹는 사람도 매우 많다. 5월에는 어떤 것을 맛보면 좋을까? <br/><br/>1.매실 달큼하고 상큼한 매실은 5월부터 수확이 진행되는 열매로 약 3,000년 전부터 약용으로 이용될 만큼 효능이 뛰어난 식재료다. 여기에는 무기질과&nbsp; &nbsp; 비타민, 유기산 등이 아주 풍부한데, 특히 유기산은 식욕을 돋우는 작용을 하고 소화기관의 활동을 도우며, 피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nbsp; 매실과 황설탕을 이용해 담근 매실청은 따뜻한 물에 한두 숟갈 타서 먹으면 속이 편안해져 배탈이나 체기가 있을 때 도움이 된다. 또한 요리할 때&nbsp;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해도 좋으며, 알이 굵은 매실은 손질 후 설탕에 재워 숙성 후 장아찌로 만들면 밥 한 그릇을 뚝딱할 수 있는 밥도둑 역할을&nbsp;  톡톡히 한다. <br/><br/>2.장어 스테미너의 상징으로 불리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장어도 5월이 제철이다. 여기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콜라겐, 비타민 A 등이 풍부하다. <br/>&nbsp;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막아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며 비타민 A는 면역력을 향상시켜주고 야맹증, 안구건조증&nbsp; &nbsp; 등 눈 건강에 영향을 준다.&nbsp; 장어는 깨끗하게 손질해 구워서 먹거나 찜, 튀김 등의 방법을 활용해 요리할 수 있다. 장어를 먹을 때는 궁합이 맞는 생강과 함께 먹는 게 좋으며,&nbsp;  복숭아를 같이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br/><br/>3.취나물&nbsp; 봄 향기를 가득 품은 취나물은 제철에 섭취하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다. 취나물에는 칼륨이 많은데, 이는 몸에 쌓인 염분을 배출&nbsp;  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는 항산화 작용과 피부 노화 방지 효능이 있는 비타민 A 또한 많이 함유되어 있다.&nbsp; 취나물은 팔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물기를 꽉 짜서 된장, 참기름, 다진 마늘 등으로 양념해 먹거나 밥을 지을 때 넣어서 먹으면 은은하게 <br/>&nbsp;풍기는 봄 냄새와 함께 맛있고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양로원</dc:creator>
<dc:date>Sat, 07 May 2022 10:14: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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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월 식단표 / 제철음식</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26</link>
<description><![CDATA[*바지락<br/>바지락은 오래전 바지라기라고 불리웠는데 현대에 와서 바지락으로 불려지고 있다. 갯벌에서 서식하며 플랑크톤을 먹고 산다. 번식이 빠르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과 칼슘, 엽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칼국수나 된장찌개등에 넣어서 먹는 바지락은 철분이 많아서 빈혈예방에 좋으며 알코올 분해 성분이 있어 숙취해소에도 좋다. 찌개에도 많이 넣어 먹지만 파스타를 만들때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br/> *쭈꾸미<br/>봄에는 산란기를 두고 있어 알이 꽉 차 있으며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주며,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어 직장생활에 지친 성인이나 학업으로 지쳐있는 수험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문어과 연체동물이지만 빠른 몸놀림으로 물고기를 잡아 먹는다. 음식으로 조리할때에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회로 먹거나 양념장이랑 볶아서 먹어도 매우 맛이 좋으며 양념을 한채로 직화로 구워서 먹으면 더욱 맛이 좋다. <br/> *딸기<br/>딸기는 가을에 심고 봄에 수확하는 작물로 추운지방에서 잘 자란다. 12월부터 5월말까지 신선한 딸기를 맛볼 수 있으며 생으로 먹거나 잼으로 만들어서 판매되고 있다. 당도가 높아 디저트 메뉴로 인기가 많다.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고 항산화작용으로 노화방지 및 암예방에 탁월하고 기미 주근깨 예방에도 좋다. <br/> *참다랑어<br/>참다랑어는 몸길이 최대 6미터에 무게 6t에 달하며 주로 대양에서 서식한다. 그러나 한국과 일본에서는 양식에 성공하여 양식으로 참다랑어를 양식된다. 바다의 닭고기라고 불리울만큼 칼로리와 지방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식감이 좋아 횟감으로 먹으며 통조림으로 가공되어서 판매되고 있다. EPA가 함유되어 성인병 예방에도 좋고 학습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br/> *두릅<br/>두릅 3-4미터 크기의 두릅나무에서 새순을 잘라낸 것을 말하고, 특유의 향을 간직하고 있으며 산나물로 취급되고 있다. 두릅의 종류는 땅두릅과 나무두릅으로 나뉘는데 땅에서 돋아난 새순을 잘라낸것은 땅두릅 나무에서 자라난 것을 잘라낸 새순은 나무두릅이라고 분류한다. 두릅은 그냥 먹게되면 쓰고 떫은 맛이 강하나 뜨거운 물에 데쳐서 먹게되면 쓰고 떫은 맛을 제거할 수 있다. 봄에는 가볍게 무쳐서 먹거나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는데 위장운동과 소화흡수에 도움을 준다. ]]></description>
<dc:creator>양로원</dc:creator>
<dc:date>Sat, 16 Apr 2022 14:49: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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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월 제철음식/3월 식단표</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25</link>
<description><![CDATA[3월 제철음식<br/>:::딸기--딸기는 꼭지가 마르지 않고 진한 푸른색을 띠는 것이 좋습니다 붉은 빛깔이 꼭지 부분까지 돌아야좋은 딸기이니 딸기 고르실때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딸기는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항산화작용이 뛰어난 과일이며 딸기속의 일라직산은 암세포의 APOTOSIS를 유발하여 암세포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와 항산화작용이 뛰어난딸기 우리몸에 참 좋습니다.<br/>:::더덕--골이 깊고 속이 희고 곧게 자란것으로 굵을수록 맛과 효능이 뛰어납니다 크기가 크거나 작은것은 제맛을 내지 못한다고 하네요 식이섬유소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저두 많이 먹어야겠네요 더덕의 진액과 쓴맛은 사포닌이라는 물질의 특징입니다 사포닌은 인삼의 성분으로 혈액순환과 정력증강의 효과를 갖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가래해소 사포닌 성분은 원기회복 이외에도 가래해소에 효과가 있다고 하니 가래로 고생하시거나 기력이 없는 분들께서 드시면 효과가 만점이겠죠?<br/>:::소라--살아 있고 살이 위로 빠져나오지 않은 것, 들어 보았을때 무겁고 살이 탄력있는 것이 좋습니다.열량이 적고 저지방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동의보감에 소개된 소라의 효능으로눈에 좋고 술해독 작용에 뛰어나다고 합니다 또 타우린 함량이 높아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를발휘한다고 하니 피로에 지친 분들에게 소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세요:::쭈꾸미다리의 흡반이 뚜렷한것을 고르시는게 좋습니다. 저칼로리이면서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DHA 등의 불포화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효과가 있습니다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건강식품입니다 쭈꾸미가 제철인 요즘쭈꾸미 볶음으로 맛있는 점심을 해결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br/>:::취나물--겨울철에 나는 선명한 푸른색의 취는 울릉도 취이며 봄철에 나오는 참취가 맛과 향이 가장 뛰어납니다. 부드럽고 연한 녹색을 띠는 것이 뻣뻣하지 않고 향이 좋습니다 칼륨의 함량이 대단히 많은 알카리성 식품으로 체내의 염분을 몸밖으로 배출해줍니다]]></description>
<dc:creator>공동방문</dc:creator>
<dc:date>Fri, 04 Mar 2022 11:01:3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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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2년 2월 제철음식/2월 식단표</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24</link>
<description><![CDATA[2월 제철음식<br/>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2월의 대표적인 제철 음식으로는 우엉,더덕,딸기,바지락,꼬막,삼치,도미를 꼽을 수 있다. <br/>&nbsp;&#039;우엉&#039;은 아삭아삭 한 맛이 일품이며, 섬유질이 풍부하여 배변을 촉진하고 변비 예방, 비만 예방에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면역기능 강화와 감기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 우엉은 볶아서 차를 끓여 먹거나 껍질째 조리해서 먹는 것이 좋다. <br/>&#039;더덕&#039; 또한 사포닌이 풍부하여 기침, 가래가 심할 때 도움을 주며, 식이 섬유소 B1,B2, 칼슘 등이 풍부하며 유해 콜레스테롤을 녹여주는 효능이 있어 혈압을 정상수치로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 피로 회복에도 아주 좋다. <br/>&#039;바지락&#039; 은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아주 효과적인 재료이다. 또한 바지락에는 곡류에 부족한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비타민 B12, 철분, 크롬 등이 풍부하여 빈혈 예방과 조혈 작용에 도움이 되고, 당뇨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nbsp; <br/>&#039;꼬막&#039;은 비타민 B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단백질,무기질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나 노약자에게 매우 좋은 음식으로 꼽을 수 있다. 또한 피로 회복제 성분으로 불리는 &#039;타우린&#039;이 풍부해 간장의 해독 작용, 체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br/>&#039;삼치&#039; 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비타민 B2와 나이아신이 풍부하여 피부병과 심장마비 예방 및 설염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단백질과 지방질이 많이 들어 있는 고에너지 식품이며, 곡류에 부족한 아미노산과 칼슘, 타우린이 풍부한 영양 가득 생선이다. 삼치는 무, 파 등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와 함께 먹으면 좋다.&nbsp; <br/>&#039;딸기&#039;는 과일 중 비타민 C의 함량이 가장 높은 과일로서, 딸기 100g당 80mg 의 비타민이 들어 있어 귤보다 1.5배, 사과보다는 10배가 많은 함량이 들어있다. 이와 같이 풍부한 비타민은 신진대사 활성화, 멜라닌의 생성을 억제해 기미를 막아주고, 자외선에 대한 저향력을 길러준다. 또한 딸기는 엽산과 철이 풍부해 임산부와 성장기 아이들에게 특히 좋으며, 섬유질도 풍부하여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를 주며, 고혈압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description>
<dc:creator>공동방문</dc:creator>
<dc:date>Mon, 31 Jan 2022 15:03:2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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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2년 1월 식단표/1월 제철음식</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23</link>
<description><![CDATA[1월 제철음식<br/>▲딸기딸기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과일로, 딸기 속의 일라직산은 암세포의 아포토시스를 유발해 암세포 억제에 도움이 된다. 또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우유, 유산균 음료, 요구르트 등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어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다.꼭지가 마르지 않고 과육의 붉은빛이 꼭지 부분까지 도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br/>▲한라봉비타민 C가 풍부한 한라봉은 피로 해소, 감기 예방, 다이어트에 효능이 있다.껍질이 얇은 것이 당도가 높은 것이며, 많이 주름진 것은 신맛이 강하거나 싱거운 경우가 많다. 금방 수확한 것은 푸석하고 즙이 적으며 진한 맛이 없어 피하는 것이 좋다. 철분의 함유가 높은 브로콜리와 함께 먹으면 철분의 체내 흡수에 비타민 C가 도움을 준다.<br/>▲과메기과메기는 겨울철에 냉동 상태의 꽁치를 내다 걸어 3~10일 동안 얼고 녹기를 반복하여 말린 것으로, 주로 경상북도 지방에서 먹던 음식이다. 과메기는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 시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되며 고혈압 예방, 동맥경화 예방, 노화 예방 등의 효능이 있다. 신문지에 과메기를 돌돌 말아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된다<br/>▲우엉우엉에는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섬유질이 풍부해 배변을 촉진하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우엉을 고를 때는 바람이 들지 않고 너무 건조하지 않으며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한 것이 좋다. <br/>▲더덕더덕은 식이섬유소와 무기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더덕에 함유된 사포닌은 혈액순환과 정력 증강의 효능이 있어 원기회복, 가래 해소에 효과가 있다. 더덕은 골이 깊고 굵을수록 맛과 효능이 뛰어나다. 10℃ 이하에서 신문지에 싸서 마르지 않도록 보관한다.]]></description>
<dc:creator>공동방문</dc:creator>
<dc:date>Tue, 11 Jan 2022 14:01:3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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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2월 제철음식 및 식단표</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22</link>
<description><![CDATA[12월 제철음식<br/><br/>12월 제철음식에는 명태, 대하, 삼치, 사과 등이 있다.<br/>먼저 명태는 비티민 A와 젤라틴이 들어있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알코올 성분을 분해하는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명태는 단백질, 지방, 칼슘, 철분 등을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br/><br/>대하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다. 대하에 들어있는 건강 기능성 성분인 키토산은 지방의 침착을 방지하고 몸 밖으로 불순물의 배출을 촉진한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도 한다. 키토산은 피부미용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br/><br/>삼치의 지방은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뤄져 있어 동맥경화, 뇌졸중,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또한 비타민A가 풍부해 야맹증과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br/><br/>사과는 몸에 열을 북돋는 대표적인 겨울 음식이다. 사과의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운동을 부드럽게 자극해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사과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체내의 칼슘 흡수를 촉진시킨다. 또한 사과의 당분은 체력을 보충하는 데 효과적이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3 Dec 2021 17:49:22 +0900</dc:date>
</item>


<item>
<title>11월 제철음식 및 식단표</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21</link>
<description><![CDATA[11월 제철음식<br/><br/>1 : 사과<br/>흔히 아침 사과는 금이라고 불리는데요. 사과 속에는 펙틴인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설사, 변비 증상 등을 완화시켜 줍니다. 더불어 우리 몸의 기억과 학습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 농도를 상승시키는 물질을 가지고 있어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며 치매예방에 좋은 식품입니다.<br/>​다소 이상한 조합일 수 있지만 사과와 돼지고기는 매우 궁합이 좋은 음식인데요. 사과에 함유된 칼륨 성분이 고기의 염분을 배출하게 도와주며 콜레스테롤 수치 및 고지혈증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니 함께 드셔보세요<br/><br/>2 : 배추<br/>우리에게 친숙한 배추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원활한 이뇨작용을 도와주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의 활동을 촉진시켜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인데요. 배추의 푸른 잎에는 비타민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며 칼슘, 칼륨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br/>배추와 궁합이 맞는 음식은 바로 두부인데요. 배추는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두부를 함께 섭취하면 비타민C, 섬유소질, 식물성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 건강에 좋아요~<br/><br/>​3 : 늙은호박<br/>비타민이 부족한 겨울철에 안성 맞은 늙은 호박은 노란 빛깔을 나타내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단호박이나 적색 파프리카보다 월등히 높은데요. 항산화 물질로 혈전이 형성되는 것을 막아 심근경색의 위험을 낮춰주며 암세포 증식 및 항암효과에 도움을 줍니다. <br/>​늙은호박을 조리하여 먹을 시 팥을 함께 넣어주면 좋은데요. 호박에 부족한 비타민B1을 채워주어 영양 궁합에 좋아요~<br/>&nbsp;<br/><br/>4 : 꼬막<br/>겨울 입맛을 깨우는 별미로 제격인 꼬막은 11월이 되면 시장에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꼬막에는 타우린 성분이 고등어의 약 10배, 오징어의 3배 정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과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데요. 철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빈혈을 앓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br/>​꼬막은 마늘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데요. 마늘 속에 들어있는 &#039;알리신&#039; 성분이 조개 특유의 비릿한 향을 중화시켜 주기 때문에 함께 먹으면 좋아요~<br/>​<br/>5 : 해삼<br/>바닷속의 인삼이라고 불리는 해삼은 칼슘과 알긴산 성분이 풍부하여 혈액을 깨끗하게 도와주며 푸코스 물질이 풍부하여 혈액이 뭉치지 않고 혈관이 안 막히게 도와주는데요. 식욕과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게 하며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br/>​해삼은 흔히 날것으로 많이 먹는데요. 레몬과 함께 먹으면 비타민C가 철분의 흡수를 도우며 살균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br/>6 : 가리비<br/>가리비는 리신, 레이신, 글루타민 등의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며 골밀도 및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칼슘 성분이 풍부하여 성장기 어린아이에게 좋은데요. 더불어 칼로리(100g당 80kcal), 콜레스테롤이 낮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입니다. <br/>​가리비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갖은 채소와 같이 먹으면 서로 부족한 영양분을 채워주는데요. 브로콜리와 함께 먹으면 감기 예방 및 면역력 향상 효과에 도움을 주니 같이 드셔보세요~<br/>​<br/>7 : 유자<br/>일교차가 심하고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 감기에 걸리는 사람이 많은데요.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 성분이 3배 더 많이 들어있어 감기 예방과 치료에 좋습니다. 또한 다른 과일에 비해 칼슘 함유량도 높아 성장기 어린이의 골격 형성, 성인의 골다공증 예방​에 아주 좋은데요. 껍질에는 섬유소가 많아 변비 예방에도 좋은 음식입니다.<br/>​유자는 비타민C가 풍부하므로 동물 단백질이 풍부한 쇠고기와 함께 요리해서 먹으면 궁합이 잘 맞으니 알아두세요~]]></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03 Nov 2021 15:38:4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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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0월 제철음식 및 식단표</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20</link>
<description><![CDATA[10월 제철음식
■사과사과는 10월의 제철음식으로 펙틴이라는 수용성 식이 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과 배변 촉진에 효과가 좋다. 또한 또 사과껍질 안의 퀄세틴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항바이러스, 향균작용에 도움이 된다.■고구마고구마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들어있는 대표적인 알카리성 식품으로 피부미용에도 좋고콜레스테롤을 낮춰주어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고구마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변의 배출을 촉진시켜 숙변을 제거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무낮은 열량으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무는 특유의 전분 분해 효소가 음식의 소화 흡수를 촉진하고, 풍부한 식물성 섬유소는 장내의 노폐물을 청소하는 역할을 한다. 이는 해열 효과와 기침이나 목이 아플 때도 효과가 있어 한방에서도 많이 사용된다.■꽁치영양이 풍부할 뿐 아니라 값도 싸기 때문에 일반 시민들에게 애용되는 생선인 꽁치는 단백질이 우수한 가을 식품으로 손꼽힌다. 특히 꽁치의 붉은 살에는 비타민 B12가 많이 들어 있어 빈혈증이 많은 여성들에게 좋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홍합뽀얀 국물에 담백한 맛까지 섞여 있는 홍합탕은 서민들의 속을 풀어주는 대표적인 술안주다. 또한 홍합은 쌀쌀해지는 10월부터 제철을 맞으며 칼슘, 인, 철분,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열량과 지방 함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에도 좋다.■전어전어는 '고소한 전어구이 냄새를 맡고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속설이 있을 만큼 맛이 훌륭한 생선이다. 전어에는 잔뼈가 많아 먹기 불편하지만 뼈째 먹으면 칼슘을 다량 섭취할 수 있으며 DHA와 EPA등의 불포화지방산이 혈액을 맑게 해 성인병도 예방할 수 있다.■늙은호박늙은 호박의 즙은 부기 치유에 효과적으로 유명하다. 특히나 회복기의 환자나 위장이 약한 사람, 노인, 산모들에게 아주 좋으며 전통적으로 호박은 수분조절에 효과적이며 수분이 풍부해 수분까지 조절해준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Sun, 03 Oct 2021 14:42: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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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9월 제철음식 / 식단표</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19</link>
<description><![CDATA[9월 제철음식<br/>건강도 지키고 입맛도 지켜주는 가을 건강을 위한 9월의 제철 음식■대하구워도 맛있고 껍질째 먹어도 맛있는 대하는 키토산이 가득해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오메가3 성분이 두뇌활동을 자극해 좋은 효과를 주기 때문에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특히 좋은 제철음식이다.■갈치특히 가을에 맛있는 생선으로 유명한 갈치는 뼈를 발라 먹기 좋은 편으로 소화 기능이 약하거나 생선을 잘 발라먹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DHA, EPA 등의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수험생이나 어린이들의 두뇌활동에도 도움을 준다.■고구마가을이 시작될 무렵 제철을 맞이하는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어 장운동을 촉진시켜주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다. 또한 칼륨 함량이 높아 혈압을 조절해주고 비타민이 많이 함유되어 동맥 경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석류여성의 과일이라고 불리는 석류는 천연 에스트로겐 호르몬 성분 등이 함유되어 있어 갱년기 여성이 특히 많이 찾는 식품 중 하나다. 하지만 과다 섭취 시 에스트로겐이 체내에 쌓이게 되어 두드러기 등의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 과한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무화과9월의 제철음식으로 유명한 무화과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많이 들어 있어 육식을 한 뒤 먹으면 소화를 도와준다. 또한 무화과는 변비 예방에 좋고, 피신이라는 효소가 있어 소화 작용을 촉진한다.■게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은 게는 최고의 영양식품이자 다이어트 식품이다. 게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어 성장기의 어린이에게 좋고, 소화성이 좋아 병의 회복기에 있는 사람이나 허약체질, 노약자에게도 매우 좋은 식품이다.]]></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6 Sep 2021 15:29: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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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8월 제철음식 / 8월 식단표</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18</link>
<description><![CDATA[제철음식 - 8월<br/>삼복 더위의 끝자락,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이 찾아왔습니다. 아마도 일년 중 가장 무더운 달이 아닐까 싶은데요. 가만히 있기만 해도 땀이 뚝뚝 떨어지는 무더위 때문에 입맛도, 기력도 모두 없으시다고요?&nbsp; 제철을 맞아 맛도 영양도 풍부한 8월 제철음식을 소개해드립니다 <br/>1.복숭아<br/>보드랍고 먹음직스럽게 생긴 과일의 대표주자, 복숭아가 8월의 첫 번째 제철음식입니다. 백도, 황도, 천도복숭아 등등 다양한 품종을 가진 복숭아는 말랑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것부터 아삭하고 새콤달콤한 맛을 지닌 것까지. 종류 만큼이나 맛과 효능도 다양합니다. <br/>​달콤한 맛과 향으로 남녀노소 많은 사랑을 받는 과일 복숭아는 여름철 피로회복에 매우 뛰어난 효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8월에는 더위로 인해 몸이 쉽게 지치게 되고, 피로도 쉽게 쌓이게 되는데요. 복숭아에는 체내 흡수가 빠른 각종 당류와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br/>또한 기침, 가래 등의 기관지 증상에 좋은 음식입니다. 복숭아에는 비타민B인 아미그달린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평소 기침이나 가래가 많이 생기는 분들이 드시면 이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독성물질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체내 니코틴 성분 해소와 제거를 도와주어 폐건강을 지켜주는 효능도 가지고 있어요.<br/>​<br/>이 밖에도 복숭아 속의 펙틴 성분은 장을 부드럽게 해 변비를 치료하는데도 도움을 주고요.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피부 미인이 되고 싶은 분들은 복숭아 많이 챙겨드세요.<br/>​<br/>단, 복숭아는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과일이기 때문에 섭취 전 본인이 복숭아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복숭아를 섭취하고 나서 두드러기, 호흡곤란, 설사, 발작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병원으로 가서 진찰을 받도록 하세요. <br/>​<br/>​<br/>2.포도<br/>태양이 높이 솟아 오를수록 더욱 달고 맛있어지는 포도! 검붉은 알맹이에 영양이 가득한 포도 역시 8월의 제철음식(과일) 중 하나예요. 비타민과 유기산이 풍부한 포도는 &#039;과일의 여왕&#039; 혹은 &#039;신이 내린 과일&#039;이라고도 불린답니다. 포도는 포도당 과당과 같은 당분이 많이 들어 있어 여름철 피로회복에 좋고 비타민 A, B, B2, C, D 등이 골고루 함유돼 있는데요. 이 같은 다양한 포도 속 비타민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br/>​<br/>포도 역시 복숭아 만큼이나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는데요. 포도에 다량 함유된 레스베라트롤과 안토시아닌 성분은 강력한 항암&항염 물질로 세포의 염증과 산화를 막아주어요. 이들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어 각종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요. 뿐만 아니라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항암효과까지 지니고 있습니다.<br/>또한 포도는 칼슘, 비타민K, 마그네슘, 인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인체의 뼈를 튼튼하게 해고 골밀도를 높여주는 역할도 하고요. 포도 속의 풍부한 칼륨 성분은 체내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주는 한편 이뇨 작용을 촉진해 몸이 붓는 부종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포도 껍질 속의 펙틴과 타닌 성분은 소화 기능을 높여 변비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요.<br/>​<br/>포도의 겉면에 하얀 분이 많을 수록 달고 맛있는 포도라는 건 다 아시죠? 포도송이 위쪽이 달고, 아래로 갈수록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아래쪽을 먹어보고 고르는 것이 좋답니다. 단, 포도는 당분이 많은 과일이기 때문에 당뇨 및 비만 환자는 과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해요!<br/>​<br/>​3.자두<br/>새콤달콤의 대명사인 과일 자두도 7~8월에 즐겨 먹는 제철 과일 중 하나입니다. 칼로리가 100g당 34kcal 밖에 되지 않는 자두는 다이어트 과일로도 인기가 높은데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주기 때문에 식욕억제, 지방분해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뿐만 아니라 자두 속의 팩틴 성분은 변비 예방에도 무척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자두를 건조시킨 &#039;푸룬&#039; 제품들이 변비 해소에 효과가 있는 것은 잘 알고 계시죠?<br/>​<br/>또한 자두에는 다량의 비타민C와 비타민, 무기질, 구연산 등의 유기산 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피부 미용과 피부 탄력을 지켜주는데도 좋은 효능이 있어요. 자두 속의 폴리페놀 성분은 혈관 벽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개 혈액순환을 개선하는데도 도움을 줘요.<br/>​<br/>자두가 눈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알고 계신가요? 자두 속에는 비타민A와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데요. 이들 성분이 안구건조증, 결막염, 시력저하 등 각종 안질환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자두는 피와 철분의 생성을 돕는 엽산과 비타민B6도 함유하고 있어 빈혈에 시달리기 쉬운 임산부들에게 무척 좋은 과일입니다.<br/>​<br/>단, 한꺼번에 많은 양의 자두를 먹을 경우 배탈이 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해요. 특히 몸이 찬 사람의 경우 설사와 복통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산성 성분을 듸는 자두는 위장장애, 속 쓰림을 앓는 분들에게도 좋지 않으니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br/>​<br/>4.갈치<br/>8월의 제철음식 마지막은 바다의 신사 &#039;갈치&#039;입니다. 마치 은갈치 슈트를 입은 것 같아 바다의 신사로 불리죠^^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부터 10월까지가 제철인 갈치는 구이, 찌개, 국 등 다양한 형태의 요리로 우리네 식탁에 자주 오르는데요. 마치 &#039;칼처럼 생긴 물고기&#039;라는 데서 그 이름이 유래됐다고 해요. <br/>​<br/>매끈한 은백색의 몸을 자랑하는 갈치는 살이 희고 부드러우며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데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와 고혈압, 심근경색 등 혈관성 질환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칼치 속의 칼슘과 미네랄 성분은 뼈의 골밀도를 높여 뼈를 튼튼하게 해 주고, 인 성분은 근육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줘요.<br/>​갈치에는 리진, 페닐알라닌,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데, 이는 성장기 어린이들의 발육 촉진을 도와주고요. 갈치 속의 칼륨은 과다하게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하는 한편 이뇨작용을 도와 붓기를 빼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br/>​<br/>갈치는 은분이 벗겨져 있지 않으며 흠집없이 살이 단단하고 탄력있는 것을 고르면 되는데요. 갈치의 몸을 덮고 있는 은백색의 가루는 소화도 안 되고 영양가치가 없으므로 깨끗이 긁어내고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과지방이 풍부한 갈치는 채소와 같이 섞어서 조리하면 음식 궁합도 매우 좋아요!]]></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03 Aug 2021 17:47: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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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7월 제철음식/7월 식단표</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17</link>
<description><![CDATA[여름철에는 기온도 높고 습도가 높아 입맛을 잃기가 쉽다. 이럴 때 음식을 먹으면 입맛도는 7월 제철음식에 대해 알아 보자.더운 여름철 오이를 먹으면 기력 및 수분 보충이 되며, 비타민이 풍부하고 수분이 많아 이뇨 효과가 탁월하며, 부종을 없애는 데도 효과적이다. 또 열에 지친 피부에 오이를 붙이면 진정 효과를 볼 수 있고, 오이무침, 장아찌, 소박이 등으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토마토는 수분이 많고 칼로리가 매우 낮아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매우 좋으며, 토마토에 설탕을 뿌리게 되면 맛은 있지만 토마토에 있는 좋은 성분들이 다 죽게 되어 설탕을 뿌리지 않고 먹는 것을 권장한다. 토마토의 겉껍질은 소화가 잘 안되므로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벗겨낸 뒤 섭취하는 것이 좋다.여름에 에어컨을 틀다보면 냉방병에 걸리기 쉽다. 냉방병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인 피망에는 비타민 A와 C가 많이 들어있어 면역력을 높여주고, 냉방병 치료 및 예방에 도움이 된다.옥수수는 수분대사를 조절하는 능력이 뛰어나 물을 많이 먹어 생기는 여름철 부기를 빼는 데 효과적이며, 옥수수에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메이신 성분이 함유되어 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몸에 해로운 물질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가지는 수분량이 많고,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어 열이 많은 사람이 먹으면 좋다. 피로회복에 매우 좋은 음식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세포 형성을 돕고, 피로회복 및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단 몸이 찬 사람은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description>
<dc:creator>양로원</dc:creator>
<dc:date>Tue, 29 Jun 2021 17:38:25 +0900</dc:date>
</item>


<item>
<title>*6월 제철음식/6월 식단표</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16</link>
<description><![CDATA[면역력과 기력 보강에 도움을 주는 6월 제철 음식<br/>▲장어 장어 100g에는 지방 17.9g이 들어있는데,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함유돼 콜레스테롤을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눈 건강, 감기 예방, 피부 노화, 치매 예방,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장어에는 &#039;아르기닌&#039;이란 성분이 100g당 1000mg 함유되어 있어 정력에 도움이 된다. 장어는 등 빛깔이 회흑색, 다갈색, 진한 녹색인 것이 맛이 좋다. 살이 미끈하고 눈이 투명한 것이 신선하다. 장어 등 쪽에 칼집을 넣어 내장과 뼈를 발라낸 뒤 뜨거운 김을 쐬고 얼음물에 담가 진액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내동 보관한다. 해동한 후 재냉동하면 맛이 떨어질 수 있다. <br/>▲감자 고구마와 함께 대표적인 간식거리이자 다양한 요리와 함께 곁들여 먹는 감자는 &#039;땅속에서 나는 사과&#039;라고 불릴 만큼 비타민이 풍부해 당뇨병 완화, 빈혈 예방, 피부 미용 등의 효능이 있다. 또한 감자는 100g당 55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조금만 먹어도 쉽게 포만감을 느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고를 때는 표면에 흠집이 적고 매끄러운 것을 선택하며, 무거우면서 단단한 것이 좋다.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고 사과와 같이 보관하면 싹이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br/><br/>▲매실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매실은 식이섬유가 많고 저열량, 저지방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피로회복에도 좋다. 매실은 색이 선명하고 알이 고르고 단단하며 껍질에 흠이 없는 것을 골라야 한다. <br/>▲참외 참외는 아삭한 과육과 달콤한 과즙이 풍부해 피로를 자주 느끼는 사람에게 좋다. 특히 엽산 함량이 높아 엽산 보충제를 챙겨 먹어야 하는 산모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과일이다. 참외는 색깔이 선명하고 꼭지가 싱싱한지 확인하여 구매해야 한다. 참외 꼭지가 초록빛을 띤다면 수확한 지 얼마 안 된 신선한 참외다. <br/>▲복분자 복분자는 비타민 A, C 등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피로 해소에 좋고 다이어트, 노화 방지 등의 효능이 있다. 복분자는 약간 빨간 빛을 띠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으며 깨끗이 씻어 밀봉하여 냉장 보관하면 된다.]]></description>
<dc:creator>양로원</dc:creator>
<dc:date>Mon, 31 May 2021 15:06:4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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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5월 제철 음식/5월 식단표</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15</link>
<description><![CDATA[5월 제철음식<br/>날씨와 계절의 변화는 의복, 생활패턴 등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데, 이는 음식에도 작용한다. 특정한 시기에 새순이 돋고 열매를 맺거나 한창 살이 오르는 제철 음식은 신선하고 맛이 좋아 달이 바뀔 때마다 이를 챙겨 먹는 사람도 매우 많다. 5월에는 어떤 것을 맛보면 좋을까? <br/><br/>1.매실 달큼하고 상큼한 매실은 5월부터 수확이 진행되는 열매로 약 3,000년 전부터 약용으로 이용될 만큼 효능이 뛰어난 식재료다. 여기에는 무기질과&nbsp; &nbsp; 비타민, 유기산 등이 아주 풍부한데, 특히 유기산은 식욕을 돋우는 작용을 하고 소화기관의 활동을 도우며, 피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nbsp; 매실과 황설탕을 이용해 담근 매실청은 따뜻한 물에 한두 숟갈 타서 먹으면 속이 편안해져 배탈이나 체기가 있을 때 도움이 된다. 또한 요리할 때&nbsp;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해도 좋으며, 알이 굵은 매실은 손질 후 설탕에 재워 숙성 후 장아찌로 만들면 밥 한 그릇을 뚝딱할 수 있는 밥도둑 역할을&nbsp;  톡톡히 한다. <br/><br/>2.장어 스테미너의 상징으로 불리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장어도 5월이 제철이다. 여기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콜라겐, 비타민 A 등이 풍부하다. <br/>&nbsp;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막아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며 비타민 A는 면역력을 향상시켜주고 야맹증, 안구건조증&nbsp; &nbsp; 등 눈 건강에 영향을 준다.&nbsp; 장어는 깨끗하게 손질해 구워서 먹거나 찜, 튀김 등의 방법을 활용해 요리할 수 있다. 장어를 먹을 때는 궁합이 맞는 생강과 함께 먹는 게 좋으며,&nbsp;  복숭아를 같이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br/><br/>3.취나물&nbsp; 봄 향기를 가득 품은 취나물은 제철에 섭취하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다. 취나물에는 칼륨이 많은데, 이는 몸에 쌓인 염분을 배출&nbsp;  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는 항산화 작용과 피부 노화 방지 효능이 있는 비타민 A 또한 많이 함유되어 있다.&nbsp; 취나물은 팔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물기를 꽉 짜서 된장, 참기름, 다진 마늘 등으로 양념해 먹거나 밥을 지을 때 넣어서 먹으면 은은하게 <br/>&nbsp;풍기는 봄 냄새와 함께 맛있고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양로원</dc:creator>
<dc:date>Fri, 30 Apr 2021 11:01:5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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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4월 제철음식/4월 식단표</title>
<link>http://nanumsaem.kr/yanglowon_carte/14</link>
<description><![CDATA[4월 제철음식<br/>*바지락<br/>바지락은 오래전 바지라기라고 불리웠는데 현대에 와서 바지락으로 불려지고 있다. 갯벌에서 서식하며 플랑크톤을 먹고 산다. 번식이 빠르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과 칼슘, 엽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칼국수나 된장찌개등에 넣어서 먹는 바지락은 철분이 많아서 빈혈예방에 좋으며 알코올 분해 성분이 있어 숙취해소에도 좋다. 찌개에도 많이 넣어 먹지만 파스타를 만들때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br/> *쭈꾸미<br/>봄에는 산란기를 두고 있어 알이 꽉 차 있으며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주며,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어 직장생활에 지친 성인이나 학업으로 지쳐있는 수험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문어과 연체동물이지만 빠른 몸놀림으로 물고기를 잡아 먹는다. 음식으로 조리할때에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회로 먹거나 양념장이랑 볶아서 먹어도 매우 맛이 좋으며 양념을 한채로 직화로 구워서 먹으면 더욱 맛이 좋다. <br/> *딸기<br/>딸기는 가을에 심고 봄에 수확하는 작물로 추운지방에서 잘 자란다. 12월부터 5월말까지 신선한 딸기를 맛볼 수 있으며 생으로 먹거나 잼으로 만들어서 판매되고 있다. 당도가 높아 디저트 메뉴로 인기가 많다.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고 항산화작용으로 노화방지 및 암예방에 탁월하고 기미 주근깨 예방에도 좋다. <br/> *참다랑어<br/>참다랑어는 몸길이 최대 6미터에 무게 6t에 달하며 주로 대양에서 서식한다. 그러나 한국과 일본에서는 양식에 성공하여 양식으로 참다랑어를 양식된다. 바다의 닭고기라고 불리울만큼 칼로리와 지방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식감이 좋아 횟감으로 먹으며 통조림으로 가공되어서 판매되고 있다. EPA가 함유되어 성인병 예방에도 좋고 학습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br/> *두릅<br/>두릅 3-4미터 크기의 두릅나무에서 새순을 잘라낸 것을 말하고, 특유의 향을 간직하고 있으며 산나물로 취급되고 있다. 두릅의 종류는 땅두릅과 나무두릅으로 나뉘는데 땅에서 돋아난 새순을 잘라낸것은 땅두릅 나무에서 자라난 것을 잘라낸 새순은 나무두릅이라고 분류한다. 두릅은 그냥 먹게되면 쓰고 떫은 맛이 강하나 뜨거운 물에 데쳐서 먹게되면 쓰고 떫은 맛을 제거할 수 있다. 봄에는 가볍게 무쳐서 먹거나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는데 위장운동과 소화흡수에 도움을 준다. ]]></description>
<dc:creator>양로원</dc:creator>
<dc:date>Thu, 01 Apr 2021 16:16:0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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